KPT

KPT 회고란 다음과 같습니다.

  • Keep: 현재 만족하고 있고, 계속 이어갔으면 하는 부분
  • Problem: 불편하게 느낀 부분,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
  • Try:
    • 잘하고 있는 부분을 더 잘하거나 유지하기 위한 액션
    • Problem에 대한 해결책
    • 다음 회고에서 해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기준
    • 당장 실행 가능한 액션

해당 프로젝트를 진행한 팀원들은 김선국, 김승길, 김영웅, 엄지훈, 이재명, 전재민님으로 각각 KPT를 하나씩 제시했습니다.

Keep - 현재 만족하고 있는 부분

  • 김선국
    • 다들 노력해서 열심히 프로젝트 진행했다는 부분이 만족스럽습니다.
    • 의견에 충돌이 있어도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고 항상 잘 해결된 부분 또한 만족스럽습니다.
    • 각 조원별로 기능을 담당해서 구현을 했기 때문에 첫 프로젝트였지만 머지에서 충돌이 거의 없이 잘 유지된 점이 좋다고 생각합니다.
    • 전체적으로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일정이나 기능을 관리한 경험은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.
  • 박규태
    • 초반 코드 컨벤션이나 깃헙 룰을 정하기, 풀 리퀘스트 경험까지 팀 프로젝트에서만 할 수 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.
    • 특정 파트를 담당하여 객체 지항적으로, 특히 SOLID 원칙을 준수하며 코드를 구현하기 위해 설계 단계부터 많은 고민과 경험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.
    • 각자 브랜치를 따서 구현한 코드를 합치는데 큰 마찰 없이 순조롭게 진행된 거 같고, 프로젝트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만족스럽습니다.
    • 3주 동안 늦은 시간까지 집중하시는 모습에 저 또한 자극을 받고 몰두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. 다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!
  • 변재현
    • 맡은 분야가 명확하게 나뉘어져 있어 하나의 주제를 깊게 파고들 수 있는 좋은 기회임과 동시에 병합하는 과정에서 큰 충돌이나 오류를 겪는 상황이 상대적으로 적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.
    • 팀원 모두가 기능에 대한 주석을 첨언하여 다른 팀원들이 코드를 이해하기 쉽게 적는 노력을 한 덕분에 그나마 접근하기가 쉬웠던거 같습니다.
  • 이준혁
    • 작업 영역이 세분화되고 서로의 영역을 최대한 침범하지 않게 분배 되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 수월했습니다.
    • 프로젝트를 설계하는 부분에서 서로 의견을 잘 주고 받으며 프로젝트의 뼈대를 잘 세워 놓은 점과 조금씩 내용을 더해갈 때도 모두의 의견을 잘 종합한 것 같습니다.
    • 각자 맡은 부분이 완성되고 하나로 합치는 과정에서 서로의 코드에 맞지 않는 부분이 생겼었는데, 이 부분을 각 부분을 구현한 사람이 도와주어서 융합하는 것에 큰 시간을 소모하지 않았습니다.
    • 팀 프로젝트의 의사 결정에 모두가 참여할 수 있어서 향후에 있을 프로젝트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.
    • 각자 맡은 부분들이 돋보일 수 있는 프로젝트였다고 생각합니다.
  • 황주영
    • 아이템과 인벤토리를 각자 만들게 되면서 서로 같은 로직을 공유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.
    • 초기에는 상대의 코드의 로직을 이해하지 못해 해매기도 하였지만 이또한 하나의 배움의 기회로 삼아서 발전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.
    • 프로젝트 기한에 맞추기 위해 목표로 했던 기능과 주어진 시간의 여유가 있을 때 구현하고자 했던 점을 나누어서 상황에 맞게 기능을 적용시킬 수 있었습니다.

Problem - 불편하게 느끼는 부분

  • 김선국
    • 프로젝트의 컨벤션이 잘 지켜지지 않았던 부분이 있어서 아쉽습니다.
    • 시간 분배가 잘 안된 것 같아서 시간에 쫓겨하는 문제가 있던 것 같습니다
  • 박규태
    • 세부적인 요소를 챙기는 것도 좋지만 한정된 시간 안에서 우선 순위를 정하고, 특히 팀원들과 작업 현황을 조금 더 빠르게 공유하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.
    • 각자 기능을 나누어 코드를 구현할 때, 서로 참조할 수 있는 다이어그램 등이 있었으면 조금 더 확장성 좋은 코드가 될 수 있을 거 같은데, 프로젝트를 병합하는 과정에서 발견하여 불필요한 코드 중복이 발생한 거 같습니다.
  • 변재현
    • 팀 프로젝트 진행 초반에는 각자 맡은 부분을 구현하느라 병합 횟수가 적고, 이후 병합할 때 구조적으로 코드 수정에 많은 시간이 소요됐는데 개발 과정에서 자신의 코드가 팀원들의 작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미리 고려하고,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병합을 진행했다면 효율적인 개발이 가능했을 것 같습니다.
  • 이준혁
    • 코드의 변수나 함수 이름이 좀 더 직관적이면 어땠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.
    • 프로젝트를 끝내고 나서 테스트 시간이 적어서 생각하지 못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 아쉬웠습니다.
  • 황주영
    • 각자 생각하는 것이 다르고 각자의 방식이 다르기에 이를 하나로 녹이는 과정은 힘들었습니다.
    •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면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.

Try - Problem에 대한 해결책, 당장 실행 가능한 것

  • 프로젝트의 각 파트들을 서로가 나누어서 작업할 수 있었지만 좀 더 작업을 세분화해서 각자의 영역을 명확하게 하였다면 보다 더 독립성을 유지하면서도 유기적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을 것 같습니다.
  • 향후 다른 프로젝트에서는 코드 컨벤션을 조금만 더 신경써서 작업하면 해결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.
  • 사전의 각자의 일정을 고지하여 불참 혹은 늦게되는 상황을 서로 파악할 수 있었으나 여기서 더해서 서로간의 작업의 작업시간을 명확히 적거나 혹은 주말 작업시 자신이 작업하는 시간 등을 공유하여 더 명확하게 서로간의 일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 작업의 연계가 잘 되었을 것 같습니다.
  • 서로의 코드를 보며 개선할 부분을 찾는 코드 리뷰 시간을 가져 코드의 가독성을 개선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.
  • 작업 계획을 통해 그날 진행하게 될 작업이나 작업 중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으나 일과의 시작과 일과의 끝에 자신이 한 작업과 앞으로 할 작업의 내용 등을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면 서로간의 작업에 대해 더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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